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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1월 10일

    welcome to athena's home

      无论你是谁,或者身在何方,或者是正在经历着什么,我只想对你的来到表示欢迎。
      这里记载着的多半是我平日里的所见所闻,所想所感,不一定是成熟的,但一定是倾注着我最诚挚的感情的。我心甘情愿地把这些生活的片断,与你分享。

    댓글 (18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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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不知道 님이 남긴 글:
    我是19,呵呵。。。
    我是今年的第一个啊~
    7월 3일
    Guyunfan Katherine님이 남긴 글:
    刚刚又重新读了一遍你的那些小说,感觉……我喜欢有一个人的评价:哀而不伤。很舒服~
    记得你还有篇关于雪人的小说没写完吧?期待你能完成它呢~
    12월 17일
    Guyunfan Katherine님이 남긴 글:
    刚刚又重新读了一遍你的那些小说,感觉……我喜欢有一个人的评价:哀而不伤。很舒服~
    记得你还有篇关于雪人的小说没写完吧?期待你能完成它呢~
    12월 17일
    님이 남긴 글:
    好可爱的女孩子,一转身就是永远……我喜欢~愿你幸福!!
    10월 3일
    julia님이 남긴 글:
    超超
    wish you happy day! :)
    2월 9일
    wangmengfe​i님이 남긴 글:
    不知不觉已经到2月了,前几天估计大家都很忙,今天看还是我的留言在最上方。
    那天看到你要求浏览我的空间,我觉得满惊喜的,
    春节又快要到了,祝你节日快乐阿
    2월 1일
    wangmengfe​i님이 남긴 글:
    我也刚来新加坡,我是从崔晨远的space上看到你的,就进来看看,没想到你也在新加坡,就进来留点字,呵呵,一起试着适应新加坡吧。
    1월 17일
    님이 남긴 글:
    我喜欢这首歌,当时放巴蒂专辑时我正好在学校里,没有看到,至今非常遗憾,不知道电脑里有吗。
    7월 13일
    RAINKI님이 남긴 글:
    希望可以来我的空间看看
    给我点意见
    6월 10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云语朝歌 님이 남긴 글:
    如今,摇滚大行其道,Hip-pop抢尽眼球,已经有很少人还会和我一样听着后街的歌。。。
    12월 24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一缕情愁 님이 남긴 글:
    怎么制作留言簿啊?教教我~~~~
    12월 22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双点儿 님이 남긴 글:
    曼超姐姐,你最棒!!!!!!AZA AZA FIGHTING!!!!!
    12월 17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娅宝宝 님이 남긴 글:
    一转身就是永远
    让我深刻的怀念那段逝去的感情
    12월 8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CcMyCrazyWorld 님이 남긴 글:
    :)我也是路痴
    12월 8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骑着飞天扫把的魔法小猪 님이 남긴 글:
    读你的文字,让我觉得很舒服。我也是喜欢写让人发疯的心理描写,甚至还有环境描写,而却偏爱情节精彩的小说。不过,如果文字是美的,那么一切都不会成为我欣赏它的阻碍。比如秦文君,我就非常喜欢她的文字,她的文字其实没什么波澜,但是就是这种纯净,形成了一种独特的美。希望你能越写越好,我嘛,反正是没希望了~呵呵~
    11월 20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Annette 님이 남긴 글:
    希望你在异国他乡能找到心灵的慰藉。。。
    11월 10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Christina--JIE--梓 님이 남긴 글:
    will come if find a time~~
    (i type chinese in this computer)~~~!!
    11월 10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Cindy小馨 님이 남긴 글:
    你好~~我也很喜欢威廉王子
    11월 10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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